바로 '친부대'영상..
어떤 내용인지는 영상을 보면 안다. 나조차도 바쁜 회사생활에 치여 365일 하루밖에 안되지만
5월 8일은 부모님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바디작/다이어트운동] 분당퍼스널트레이닝 바디작
우선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영상 한편 보길 바란다.
촬영: 수신제가 & 말사장
편집: 수신제가
티비를 통해 본 사람들도 있겠지만
헬스처럼 덤벨 들고 낑낑거리는 운동법과는 차원이 다르다.
호흡에 맞춰 근육을 수축하는 것이 아닌 빠르고 경쾌하게 밧줄을 흔든다.
현란하게 움직이는 밧줄을 보고 있노라면 내 지방이 다 타오르는 것과 같다.
솔직히 나도 헬스를 하지만 헬스만큼 지겨운 운동이 없다.
그로 인한 자기 만족! 그 어떤 행복에 비할까??
하지만 한편으로는 참으로 불행한 짓이다.
난 내 몸을 혹사시키고 싶지 않다.
좀더 재밌게, 좀더 흥미롭게 운동을 하고 싶다.
내가 한창 개발한 저글링 다이어트^^
바디작 노대표님을 봤을 때 나랑 너무도 닮은 끼가 많이 느껴졌다.
운동을 즐겁게 하고 그것을 남에게 가르쳐주는 일을 하시고 계신다.
새로운 운동을 연구하고 개척해가고자 하는 에너지가 항상 충만하시다.
바디작(body作)에 대한 설명을 더 붙이자면,
퍼스널트레이닝 전문 스튜디오다.
1대1 맞춤운동으로 전문트레이너가 체형에 맞는 맞춤운동법과 식단까지 다 관리해준다.
무엇보다 바디작의 자랑은 아까본 ‘밧줄운동’이다.
처음 딱 봐선 별로 어렵지 않겠다 싶은데 딱 10초만 해보면 등골에 땀이 쫙 난다.
마치 100미터를 전력 질주한 것과 같은 에너지 소모가 있다고 하니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운동치고는 최고인 것 같다.
더군다나 밧줄 운동동작이 단순해 보여도 열가지 이상의 운동을 복합적으로 한다고 하니
1석2조의 효과다.
저 밧줄을 어디서 구할까? 노대표님 말로는 직접 미국에서 공수해온 것으로
일반 밧줄과 다르게 나일론(나일론 맞나?) 소재로 되어 있어 탄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여튼 물 건너온 거라 뭔가 다르긴 다르다.
밧줄이 없는 사람은 작은 페트병에 물을 3분에 1가량 담아 열심히 흔드는 운동을 병행하면 된다.
뜬금없이 짤방하나!!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ucc인생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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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상황은 제가 경험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허접하고 말이 안되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고고싱~!()ㅋ 1. 수면시간 잠은 많이 자야합니다. 출처: POGNAE(원문보기) 글쓴이 (워니맘(jels55)) 자는 것만으로도 정말 살이 빠질 수 있다. 사람의 몸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노폐물을 계속 몸 밖으로 배출하고 있다. 항상 수면 부족인 상태가 되면 노폐물이 몸 안에 쌓여 내장에 부담을 주게 되고신진대사가 나빠져 몸 밖으로..
때는 2006년 9월의 어느 날...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한 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상이 그렇듯 서로의 익명성을 전제로 적당히 거리를 두며 알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몇 번의 대화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번번히 서로의 관심사가 빗나갔고,
대화는 길게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남자는 무신경한 여자의 태도에 실망했고, ‘이번이 마지막이야’라는 심정으로
응답 없는 대화창 마지막에 싸이월드 주소를 남겨두고 컴퓨터를 종료하게 됩니다.
그날은 수요일이었고, 싸이월드가 점검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렇게 남자는 평상시처럼 출근을 했고 업무를 보려는데
뜻밖에 대화창이 깜빡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녀였습니다.
그녀의 말을 들어보니, 그 동안 너무 무례했고 들이대는 거 같아 별로 안 좋았는데
막상 싸이에 올려놓은 가족이야기를 보니 참 다정한 사람이라고 느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그날은 아침9시부터 퇴근할 때까지 쉴새 없이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날만큼은 그녀도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했고 알고 보니 공감 가는 부분도 많아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모처럼 남자도 신났습니다.
그날 바로 건대에 술집에서 만나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그게 그 둘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당당히 남자는 그녀에게 사귀자고 제안했습니다.
마치 제 짝을 만난 듯 며칠 되지 않은 사이였지만 오랜 연인처럼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그녀에게는 사랑에 대한 아픈 과거가 많이 있었습니다.
다 언급할 순 없지만 정말 죽고 싶었던 만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저를 만난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말로 위로를 해줘도 진심이 전달되기가 어려울 거 같아 동영상을 만들어줬습니다.
#1 가까이 다가가기
http://kdhhh7.tistory.com/13
저와의 추억은 아니었지만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었기에 처음으로 영상을 만들어 선물했습니다.
매일매일 미소 가득하게 해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그리고 여느 커플들처럼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남자는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 데이트가 서툴렀지만 말없이 잘 따라주는 그녀가 있어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2 나는 항상 내게..
http://blog.vams.co.kr/kdhhh7/902.html (안나오면 클릭)
http://kdhhh7.tistory.com/14
귀를 기울이고 있으니깐...
항상 즐거운 때만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때론 싸우기도 하고 서로에게 서운할 때도 많았습니다.
특히 남자가 뭘 가르쳐주는데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서로 자존심에 상처를 받기 일쑤입니다.
그 해 겨울 스키장에 있었던 일을 토대로 재구성해봤습니다.
#3 그렇게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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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힘들 때 더욱 빛을 발하게 되는 건가 봅니다.
여자의 마음을 통한 것일까? 그날 이후부터 남자는 먼저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매서운 칼바람에도 그 둘의 사랑은 식을 줄 몰랐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이듬해 봄이 찾아왔습니다.
오래전 부터 남자가 여자로 부터 사랑고백을 받아보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작업을 하여 4번째 영상이 나오게 됩니다. 실제 여자가 음성 더빙까지 했습니다.
#4 그녀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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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dhhh7.tistory.com/16
사실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충분히 느꼈었지만 이렇게 동영상으로 사랑 고백을 받으니
남자는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6월이 어느 날.
남자는 우연히 다음에서 주최하는 프로포즈 행사이벤트를 보게 됩니다.
kt아트홀에서 하는 프로포즈 행사였는데 거기 1회 시범케이스로 지정되어 하게 되었습니다.
비밀리에 과거에 만들었던 영상을 모두 수집하여 한편의 프로포즈 영상을 만들기에 이릅니다.
이때 참.. 출퇴근시간에 무릎에 노트북 놓고 졸린 눈을 비비며 작업을 한 결과
남자는 생전 걸려보지도 않던 위염이 걸려 한동안 고생 좀 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5 내 생애 최고의 프로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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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프로포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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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살짝 여자는 남자의 프로포즈를 눈치챘다고 합니다.
여자의 직감은 무섭다고 하더만, 하지만 알아도 이 정도로 크게 일을 벌였을지는 몰랐는지..
그날 따라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보니 남자도 함께 눈물이 나더랍니다.
참 이날 행사에 삼성카드홍보대사인 셀디스타 1기분들이 대거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거임!!
그 해 가을 결혼을 하기로 약속을 합니다.
이미 사랑고백 영상을 더 이상 만들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기왕 하는 거 평생해 보자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영상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청첩장을 영상으로..
정말 신기할 정도로 서로가 서로에게 오게 됐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꽃을 키우는 마음으로 사랑해줄 것을 표현했습니다.
#6 우연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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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dhhh7.tistory.com/18
주변에서 반응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단순히 스틸컷으로만 제작한 것이었는데
의미를 충분히 담으니 웬만한 전문가 영상 부럽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또 며칠간 남자는 또 밤을 새기 시작했습니다.
결혼식날 하객들에게 보여줄 영상을 만들기 위해 잠을 아껴야 했습니다.
영상이 완성되고 한가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걸 신부에게 지금 보여줘?? 아님 당일 날 보여줘??
분명 이걸 보면 울게 뻔하고 평생 한번밖에 안 찍을 웨딩식장사진을 망칠 수는 없기에
그날 저녁에 미리 보여줬습니다. 그날 여자는 3번 반복해보면서 너무도 기쁜 눈물을 흘렸습니다.
2007년 11월 10일 결혼식
그 남자와 그 여자는 이제 가족이 되었습니다.
#7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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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dhhh7.tistory.com/20
여기서 기도는...
종교도 딱히 없는 남자지만 여자를 위해서라면 항상 기도를 해주겠다고 말합니다.
두 남녀의 성장 과정과 결혼을 승낙 받는 프로포즈 장면, 그리고 함께 살아갈 각오가 담긴 영상입니다.
달콤한 허니문!!
평생 한번만 갈 수 있다는 호화로운 허니문 여행
푸켓에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9 허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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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dhhh7.tistory.com/31
때론 힘든 파도가 밀려와도 우리 함께 나아가자.
(8번 영상은 나중에 제작했습니다.)
2008년 4월
어느날 결혼식날 찍었던 영상을 다시 보게 됩니다.
따로 영상업체를 맡기지 않고 아는 형님께 소정의 수고비만 주고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어차피 통자로 된 영상은 보지 않게 될게 뻔하기 때문에 아예 소스를 받아서
따로 제작하는게 낫겠다라는 판단에서였습니다.
결혼 후 아내의 생일에 맞춰 선물을 했는데.. 작업시간도 많이 걸려서 참 기억에 남습니다.
#8 다행이다
http://kdhhh7.tistory.com/90
http://blog.vams.co.kr/kdhhh7/917.html (안나오면 클릭)
그대를 만나게 되서 다행이다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정말 어쩔뻔했습니까?? 그날 싸이월드 주소를 남기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행복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란
생각에 상상만해도 머리가 아파옵니다.
이 영상에 나오는 벗꽃이 만발한 곳은 아내의 고향에 있는 고창읍성입니다.
때마침 바람이 불어 눈처럼 쏟아지는 벗꽃 풍경이 마치 동화 속 같았습니다.
(10년 된 캠코더(소니 dcr-trv10)로 찍어 화질이 좀 아쉽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이 모양 이 꼴이지만..)
결혼하면 노는 문화가 좀 달라질 줄 알았는데 사실 달라진 건 없습니다.
그냥 노는 코드도 비슷하고 추억만들기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또 하나의 작품에 도전합니다.
#10 눈사람 만들기
http://blog.vams.co.kr/kdhhh7/925.html (안나오면 클릭)
이런다고 순수해지는 건 아니지만 둘이 함께 어떤 한가지 목표로 움직인다는 것은
상당히 매력 있는 일입니다. 다른 많은 부부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그리고 또 많은 시간이 흐릅니다.
2009년 봄
지난 해동안 다녀온 추억의 여행 동영상을 편집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다른 잡다한 요소를 빼고 순수히 노는 모습을 넣었는데, 이건 오로지 당사자들만 아는 추억이라
타인이 봤을 때는 정말 재미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이 남을 위해 존재하지 않듯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11 추억 여행
http://blog.vams.co.kr/kdhhh7/926.html (안나오면 클릭)
영상을 만들고 나서 보니 참 여러 군데 많이도 다닌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리 많은 곳을 방문하지 않았다. 단지 열심히 찍어 그렇게 보일뿐!!
가장 행복한 순간은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녀와서 그 많은 기록들을 단지 저 하드 깊숙이 숨죽여 있다가
어느 날 포멧 한방에 날려 버릴께 뻔한데..
이렇게 정리해서 인터넷에 올려두면 날라갈 염려도 없고 얼마나 좋습니까.
그리고 같은 소스를 다른 컨셉으로 하나 더 만들어 봤습니다.
이 영상도 최소한의 자막만 삽입하고 최대한 의미전달에 맞게 영상을 배치했습니다.
#12 사랑의 서약
http://blog.vams.co.kr/kdhhh7/793.html (안나오면 클릭)
흔히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란 표현을 많이 씁니다.
그만큼 생사고락을 함께 하라는 의미일텐데 마찬가지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아파서 힘도 못쓰더라도 지금처럼 아끼고 사랑하자는 맹세가 담겨있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영상으로 소니 이벤트를 응모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1등 상품이 제게 왔습니다. ㅜㅜ 덕분에 제일 소원이었던 최신형 캠코더를 탔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남자는 대학때 국토순례단이라는 자전거 하이킹 동아리를 다녔습니다.
매년 전국 방방곡곡을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행사인데 무엇보다 인내를 배우게 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대학생때의 열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험한? 곳에 여자에게 장난 삼아 참가해볼 것을 권유해봅니다.
선뜻 참가의사를 밝히고 그날부터 같이 훈련에 동참하게 됩니다.
#13 지금 만나러 갑니다.
2년 동안 살아오면서 하루 이상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일주일간 떨어져 지내봅니다.
남자는 행여나 무슨 사고라도 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하루하루를 기다립니다.
골인 지점, 그 순간의 감동도 벅찼지만,
일주일만에 다소 초췌해진 모습으로 저 멀리서 나를 보고 미소를 지어줄 때 저는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남자는 여자가 한없이 대견했습니다.
국토에서 얻는 것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큰 힘이 될거라 말해줬습니다.
그리고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
남자와 여자는 또 한번 엄청난 프로젝트를 준비합니다.
함께 자전거 하이킹을 하기로 마음먹은 것입니다.
장소는 제주도, 회사일이 바쁜 남자는 계속 휴가가 밀렸지만 어렵게 부랴부랴 자전거대여업체를 연결해
재밌는 여행을 준비합니다.
#14 제주도 커플 자전거 하이킹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이미 여자가 자전거 국토순례를 경험해 본터라 그나마 큰 걱정은 안했습니다.
보통 제주도 여행하면 렌트카하나 빌려서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재미로 다니는데
정말 제주도를 느껴볼려면 자전거만한 교통수단도 없습니다.
해안가를 누비며, 바람을 직접 맞고 한적한 해수욕장에 들려 몸담그는 그맛~ 강추입니다.
살다보면 어떤 한 목표를 가지고 두 남녀가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갑니다.
물론 힘차게 가다가 잠시 쉬기도 하고 힘들다보면 서로 짜증도 부리기 일쑤입니다.
그렇지만 그 모든 시련을 겪어야만 진정한 동료애가 생긴다고나 할까요..
가장 힘들 때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무엇보다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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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막내 수정이야. 평소 안 쓰던 편지 쓰려니 되게 쑥스럽네. 이번 '더 칸' 시합은 엄마한테 걱정 덜 끼쳐서 좋았어. 엄마가 TV로 경기 보면서 가슴 졸였는데, 내가 쉽게 이겨서 안도의 한숨 내쉬었다는 말 듣고 나도 안심이 됐어. 대회 전에 엄마한테 말 못한 게 있어. 엄마한테는 오른손이 조금 부은 거라고 했는데, 사실은 많이 아팠어. 엄마는 아픈 데 있으면 끙끙대지 말고 말하라고 하지만 엄마가 걱정을 너무 많이 하니까 아픈 건 얘기를..
<임수정에게 궁금한 3가지> ^^1. 본인의 별명 '얼짱 파이터'에 대한 생각 "제 이름 앞에 '얼짱 파이터'라는 수식어가 붙은 기사를 처음 봤을 때 경악했죠. 지금도 굉장히 부담스러워요. 늘 말씀드려요. '얼짱 파이터'라고 쓰시면 안 된다. 그래도 계속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2008년엔 진짜 예뻐지려구요. 하하" 2. 영화배우 임수정 씨와 이름이 같아서 생긴 에피소드 "영화배우 임수정 씨는 선망의 대상이에요. 예쁜데다가 저랑 이름까지 똑같으..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역시 저래서 홈경기의 장점이야..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깐 상대가 그 기백에 눌리죠~
물론 임수정 선수가 실력이 뛰어나서 그걸 잘이용 했기에 KO 승을 한겁니다~ 대단해요~~~^^*
와.. 정말 한방한방이 다.. 아프게 때리네요^^;
무섭습니다.
무에타이 아주잠깐 해봤었는데 저정도 로우킥 얻어맞으면..
허벅지가 상당히 매우 엄청나게 얼얼할 것 같네요 ㄷㄷㄷ;;
무대뽀로 카운트 날리는 거만 고치면 정말 대단한 선수가 될것 같습니다.
(아쉬리와의 기량차가 많이 나 보이네용)
얼짱인거는 얼굴이 잘 안보여서 모르겠지만ㅋ
지금 실력만 봐도 앞으로 훌륭한 선수가 될 듯~
임수정선수 정말 멋지죠!
우리나라 여자 격투기 선수중엔 임수정선수랑 함서희선수가 젤 멋진것 같다는.....
아직 다른선수들 경기는 많이 보질못했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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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ucc에는 유독 고무장갑을 부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뭐 이제는 하도 많이 봐서 그리 신기하지도 않아하는데요.
그걸 왜 자꾸 불어서 올리냐??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이유는 간단합니다.
재밌기 때문입니다. 이미 제 생활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깟 고무장갑이 모 대수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이걸 처음했던게 대학때 합기도 동아리를 하면서 오프닝전에 사람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약간의 차력을 보여줬던 것부터 시작되었는데 호응이 너무 좋아서 그때부터 계속 불기 시작했습니다.
고무장갑을 불면요..
그 자체만으로도 웃깁니다. 광화문에서 공연도 했어요. 아무것도 아닌데 공연도 가능합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운동이 됩니다. 풍선다이어트 아시죠?? 그거의 몇십배의 효과를 봅니다. 좀 힘들지만
물놀이에 용이하게 쓰입니다. 슈퍼맨 ucc에서 다이빙하고 물장구치는거보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을겁니다. 물놀이 응용장면은 다음에 추가로 제작해 보여드리겠습니다.
<ucc 편집본>
다양한 아이디어가 잠재되어 있는 고무장갑을 불어봅시다.
아!! 불기 어렵다고요?? 제가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네이버에 생활의 발견에도 올랐습니다. 하하^^
마지막으로 한때 엄청난 인기였던 대신맨 패러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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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ucc]슈퍼맨이 되고 싶었던 사나이
꿈을 애기하는 UCC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조금은 허왕된 꿈이지만, UCC만이라도 어릴적 꿈을 펼쳐본다.
| 고무장갑 불기의 비밀 (0) | 2008/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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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탑 쌓기 (1) | 2008/01/31 |
| 에스보드 익스트림 (2) | 2007/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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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보드
한남자가 카드탑을 쌓기 위해 도전을 하지만 번번히 실패를 한다.
연이은 실패에 점점더 좌절을 하게 되지만,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도전을 하여 마침내 성공을 한다.
방심은 금물!!
한순간에 어렵게 쌓은 탑이 무너져 버린다.
-제작스토리
예전에 티비에서 카드탑을 쌓는 묘기를 본 적이 있다. 우와 정말 눈이 휘둥글해졌고, 호기심 많은 나는(당시 중학생) 혼자 열심히 이리저리 쌓아봤다. 그때 한창 재미삼아해보았다.
문득 ucc소재거리를 찾던 나에게 옛날 기억이 떠올랐다. 아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제작에 참여했다. 우선 촬영을 하면서 에피소드는 처음 시도에서 바로 성공을 한 후 그 이후 4번의 시도에서 처참히 실패했다는 것이다. 편집을 통해 이런것은 싹 제거를 했다. ㅋㅋㅋ 음악선정부분도 드라마 "하얀거탑?의 수술신에 사용된 '그레이트서젼'이라는 곡을 채택했다. 동영상의 긴장감을 그대로 살려줄 수 있었다.
중간중간에 우리집 강아지가 카메오로 출연하여 지루함도 없애주었다. 빠른 화면속에 강아지가 자는 모습도 볼만하다.
-메세지
"실패는 실을 감는 통이며, 포기는 배추셀때나 써라" 란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계속 실패를 해도 끈기있게 도전하며 절대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성공을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해주고 싶었다.
공든탑이 무너지라..말도 있지만 혹,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느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봤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 초석을 잘 쌓고, 집중해야 하며, 마지막 정상에서 혼신의 힘을 기울여야 한다. 이런 모습이 ucc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표현해보았다. (연기력은 좀 부족하다.ㅋㅎㅎ)
-키워드: '신용사회''카드탑'
사실 이 영상은 크레딧뱅크에서 내세운 ucc공모전에 출품하기 위해 만든 작품이다. 개인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표현하기 제작을 해보았으나, 아직 내 생각과 달라서인지 입상이 되진 않았다. 그렇지만 이러한 발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재밌었다.
카드탑은 말그래도 카드로 쌓은 탑인데 실제 불가능해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다. 이런 잔재주도 ucc 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핫이슈
http://video.naver.com/2007111916141522279
베스트에 등극했다.
도깨비뉴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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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음악선정부분도 드라마 "하얀거탑?의 수술신에 사용된 '그레이트서젼'이라는 곡을 채택했다. 동영상의 긴장감을 그대로 살려줄 수 있었다. http://www.cheapghdsale.org/
-스토리 보드
나른한 일요일 오후 나는 즐겨타는 보드가 있다.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보드를 타는데 너무 심심했다.
갑자기 문뜩 떠오른 좋은 아이디어 - 에스보드 익스트림
-제작동기
당시 ucc 제작자들의 일상을 촬영하기 위해 리서치 회사와 동행하였다.
뭔가 기발하면서도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ucc를 만들기 위해 몇일전부터 아이디어를 짜 보았다.
평소 재학시절에 학교경사면을 이용하여, 좀 무모한 보드 라이딩을 해왔고,
이를 기록에 남기기 위해 촬영을 하였다.
사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위험한 장면과 장비 미착용이었다.
하지만 영상 자체가 어떠한 안전장구로도 위험을 감수 할수는 없었기 때문에 촬영을 강행하였다.
-메세지
역시 지극히 개인적인 ucc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그 파급효과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영상편집시에도 이러한 부분을 많이 신경썼다.
중간에 빠른 템포로 전환되면서 관객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나는 보드위에 섰을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보드나 휠스포츠 매니아들은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다. 그런데 늘 그렇듯 훨스포츠의 단점은 타는데 익숙해지면 쉽게 질리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좀더 익스트림하고 유니크(독특)한 걸 찾아나선다.
안전장구에 대한 착용메세지도 담고 있다. 실제 댓글에 달린 내용중..
위험하다. 이런 영상을 노출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표현이 많다.
이미 tv나 영화에서 무수히 많은 장면을 노출하였기 때문에 단순히 "절대 위험하니 따라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로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영상을 보여주고
보는 내내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어 그 의식을 일깨우자고 하였다.
숙달된 고수가 아닌 이상 시도조차 어려우니 자신이 알아서 잘 컨트롤하리라 믿는다.
-키워드: 에스보드
마케팅부분적인 키워드도 담겨 있다. 에스보드를 처음 접하면서 누구나 타기 쉽고, 별도의 동력없이
보드를 탈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매력이다. 그동안 에스보드 서비스 센터에도 몇번 수리를 의뢰했고
그때마다 친절히 수리해주는 직원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다.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간접적으로 선전도 하고 싶었다.
그 결과 지금은 이렇게 에스보드 ucc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여타의 다른 휠스포츠 업계로 부터
테스트 의뢰를 받고 있다.
-핫이슈
네이버 비디오로그 베스트 영상등극, 도깨비 뉴스 기사 (하단 링크)
http://www.dkbnews.com/?mn=news&mode=read&nidx=28446&%20;do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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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동기
주몽드라마를 정말 재밌게 본 여운을 살려, 종방영날 바로 작업에 돌입하였다.
기본 컨셉하고 음악편집은 한달전에 완성하였으나 실제 편집작업을 마무리하기에
정말 벅찬 작업이었다. 무엇보다 게임영상을 실제 동영상에 적합한 소스로 찍기위해
한달여간의 자료수집단계를 두어 제작된 대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핫이슈
네이버 베스트 붐업 랭크 10만 조회수
판도라 플래쳐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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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신제가 평천하님
주몽의 이미지가 과연 남성 다움의 색이 진하면서 여성스러운 신비감이 있군요 ^^
맨위의 이미지 멋집니다
시간이 나면 혼자서 그래픽을 공부하곤 하는데 가끔 재외 한국인으로서 스스로가 보는 한국인들의 감성을 바라보는
시간들이 이래서 즐겁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저두 잘봤어염 ^^ ㅎㅎ 요즘에 주몽 재방송을 보고있는데~
너무 잘만드셨어요!
저두 한번 도전 해볼려구요!!
즐감했습니다.
저기요 이위에 있는동영상너무 멋지네요. 흑흑 저 정말 이동영상보고 감동먹었어요.그런데이거 진짜만들때 힘들마음 이해합니다. 제가 좀 글을 늦게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보니까 이게임이 영웅 온라인이라고 하엿는데 어떻게 처음 시작할때 영응의 탄생 글자가 나오면서 그뒤에 딱 tv에서 본 주몽 글씨가 나오 나요 제가 영웅 온라인을 했었는데 처음에 여자가 나오던데 ..요 그리고 말하기 어려우면 괜찮습니다.그리고 글이 많으니 이만 그만 쓸게요 정말 이영화는 제가 노인이되도 ㅋㅋ 못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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