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구장을 오픈했는데 라이터 대신 명함을 돌리세요. QR코드를 찍으면 큐대 고르는 법부터 자세잡기, 당구 이론등을 설명한 동영상을 손님들에게 다이렉트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음식점을 오픈했는데 손님들이 길 찾기를 어려워하시네요. 매번 전화로 물어보는 손님~ 일일이 설명하시기 힘들었죠.
아주 자세한 약도, 다음이나 네이버 지도 서비스 등을 넣어보세요. 알아서 찾아옵니다. ㅎㅎ
3. 뭔가 손님들에게 혜택을 주고 싶은 사장님들!! 저 QR코드 안에 들어가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단 포털사이트 아이디가 있어야겠죠.) 감사의 댓글이나 칭찬후기를 올려주신 손님에게 매주,매월 선물을 제공해보는건 어떨까요?
4.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는건데... 사랑고백 이벤트는 어떨까요? 한때 커플 쿠폰이 인기 있었자나요. 그런 쿠폰안에 이 Qr코드를 담아 연인에게 전달하세요. 그 안에 감동 영상이 흘러나옵니다.
예전처럼 발전기차 불러놓고 추운데 스크린, 빔설치하고 개고생안해도 됩니다. ㅋㅋㅋ
우리나라 인터넷 시장은 '네이버 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 내가 신생 광고주와 상담을 하더라도 네이버의 영향력을 제차 3차 강조하고 있다.
그런 네이버가 오픈 마켓 시장에 진출한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이를 바라보는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다.
왜냐?? 그들은 두렵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에 가장 유명한 오픈 마켓 회사를 꼽자면 너무도 잘 알다시피 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등이 있다.
그 동안 그들은 네이버의 큰 광고주들이었다.
지식쇼핑에 입주하면서 막대한 광고비를 지출하는 그런 고마운 고객이었다.
그런데 이제 같이 밥그릇 싸움을 하게 되었으니 여기저기 적이 만들어진 셈이다.
내가 만약 타오픈 마켓 회사에 다녔다고 하더라도
이런 일을 두고 네이버를 비난하거나 하진 않았을 것이다.
자본주의 시장 논리에 따라 많은 회원 수, 높은 트래픽을 이용한 수익사업을 펼치는 건
모든 경영자들의 기본마인드이자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꿈이기 때문이다.
최근 검색 광고폼 변화도 그렇고, 지난 디스플레이 광고 변경에 따른 광고비 변경 등
끊임없이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발전해나가는 모습은 좋았다.
하지만 아까 말한 적을 자꾸 만드는 기분이 들어 조금 찜찜하다.
나도 웬만하면 내 사생활에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꺼리는 편인데… 사실 이러한 행보는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네이버 정책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어떤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보기 어렵다.
메일 용량 증설도 그렇고 동영상 서비스도 그렇고 타 포탈에서 서비스를 충분히
해보고 검증이 완료되면 그때 되서 물량으로 판세를 뒤집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매우 주관적이지만...)
나도 몇 번 네이버에서 시행했던 품평단, 체험단, 베타테스터, 비디오로거 등을 활동해봤지만
선두주자로서의 지속적인 투자보다는 투자대비 효과를 보고 아니다 싶은 사업은 접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아이들이 잘 만들어진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데...
어느 날 놀이터 폐쇄 공지가 떴을 때의 그 허탈감을 아는지... 오픈 마켓 사업 시작 이전에 부정적인 모습을 좀 정리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디 두고 보자.. (출처 한겨례 21)
이미 카페를 통한 결제 시스템도 해낸 걸로 봐선 실력은 검증되었다.
과연 이웃들에게 어떤 혜택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요즘 어딜 가나 QR코드가 눈에 많이 띈다.
광고주들의 욕심을 QR코드에 담아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보여줄 수 있게 해놨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개인도 브랜드를 어필하는 세상에서 QR코드와
모바일 홈페이지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QR코드를 만들기 전 준비작업 – 모바일 홈페이지가 있습니까? 우선 본인이 블로그를 하고 있다면,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할 필요는 없다.
설령 홈페이지가 있다 하더라도 모바일 최적화로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제작을 해야 한다.
복잡하게 가기 싫다면 단순 이미지(스마트폰 가로 사이즈에 맞춤)를 올려도 무방하다.
모바일상에서 구현이 가능한 플래쉬나 프로그램을 계속 발전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화려한 홈페이지도 볼 수 있겠지만 결론적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야기 하지 않겠다.
오늘은 명함에 QR코드를 넣어보자.
1. QR코드 생성 (초급) 여기부터 막막한 사람이 많다. 해보지도 않고 공부해보지도 않고 어렵다라고 결론 내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QR코드는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검색 조급만 해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대표적인 아래 두 포털사이트를 통해 만들 수 있다.
다음코드 http://code.daum.net/web/
네이버코드 http://qr.naver.com/
기본적인 사항을 입력하고 생성을 누르면, 짜잔 나만의 QR코드가 만들어진다.
쉽게 말해 영문이나 숫자, 기호가 들어가지 직접 사진이나 동영상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박박 우기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쉽게 설명하자면, 사진이나 동영상은 링크된 페이지로
이동해서 다시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혼동되는 것이다.
네이버 어플로 스캔해도 다음이 그대로 뜬다. 이해 되었음??)
암튼
난 ‘다음’ 선택!! 다음 안에 미니홈피 꾸미듯이 꾸밀 수 있다. 또 각종 SNS 연계 가능
원래 네이버에 동영상이 많았는데 비디오 서비스가 없어지면서 無됐다.
세세한 설명까지 필요하겠지만 일단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져보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근데 여기까지는 누구나 할 수 있어도 이걸 명함에 넣으려면 잔기술이 좀 필요하다.
화면 그대로 캡쳐, 명함 원본에 잘 배치시켜 인쇄소에 맡기면 장땡!!
2. QR 코드 소스 추출 (중급) 생성된 코드를 그냥 써도 되지만 실제 jpg로 된 이미지로 명함에 넣기는 쉽지 않다.
명함 한 곳에 확대, 축소 하다 보면 이미지가 깨지기 때문이다.
가급적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이용하여 원본파일을 만들어놓는 것이 좋다.
다음 과정은 좀더 자신만의 QR코드를 만들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만드는 방법을 일일이 사진을 캡쳐해서 알려주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
간략하게 말로 설명하고 안되면 근처 친한 디자이너한테 맡겨 보시기 바란다.)
먼저, 생성된 코드를 포토샵에 불러서 검은 부분만 선택한다.
(포토샵 한글버전 - 상단메뉴 선택 - 색상범위 - 검은색 200%)
그 다음 새 창을 하나 연다. new열고 배경 내용을 투명으로 놓고
아까 선택한 검은 코드를 삽입한 후 psd로 저장한다.
그리고 그 psd파일을 일러스트로 불러온다.
그 전에 일러스트로 박스를 만들어야 한다.
QR코드 1개 셀단위(정사각형)를 한 개 박스(또는 도트)를 만들어 이어 붙인 파일로
아까 불러온 psd파일을 락 걸어놓은 상태에서 위에 올려 놓고 빈칸을 하나씩 삭제해 나간다.
마치 어릴 적 빙고놀이하듯 하나씩 구멍 뚫는 노가다를 해야 한다.
그럼 실제 jpg로 된 QR코드와 같지만 확대나 축소해도 괜찮은 원본 QR코드가 완성된다.
실제로는 문구도 넣고 만들었으나.. 인쇄시 스캔이 안될 가능성이 큼.
다시 만들어야 함 ㅜㅜ 최대한 심플하게 할 것~~
3. 디자인 QR코드 만들기 (고급) 본인이 원하는 문구를 넣고 그 하단에 셀을 하나씩 지워본다.
각 셀단위로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지워야 한다.
알다시피 QR코드는 좀 손상을 시켜도 스캔에 문제가 없다. 단, 아무영역이나 다 지울 순 없다.
숙달이 되면 짧은 url만 삽입된 QR코드는 한 10분이면 다 만들고,
반대로 이메일, 전화번호까지 다 넣은 복잡 버라이어티한 QR코드는 시간 꽤~ 걸린다.ㅋㅋ
여기까지 참 성의 없는 설명이지만 어쩔 수 없다. 디자이너가 아니기에 자세한 설명 불가
4. 명함에 QR코드 삽입하기 이미 디자인된 명함에 아까 만든 QR코드를 불러와서 적절한 곳에 배치한다.
나야, 큼지막하게 로고 삽입해서 한개, 그냥 이미지에 묻어나게 하나 배치했다.
중요한 것은 명함 사이즈에 맞쳐 놓고 직접 스캔을 해봐야 한다.
실제 인쇄가 들어가면 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프린트 해서 한번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다.
마지막 인쇄소에 파일을 보내면 된다.
근데 여기도 우여곡절이 많다. 일러스트 버전문제도 있고 아웃라인 문제도 있고
가급적 직접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편이 제일 좋다.
[페이스북마케팅] 페이스북 마케팅의 한계와 가능성 - 도미노피자
오늘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뜬금없이 오늘 커피한잔 하라며 url을 하나 보내왔다.
까보니 도미노피자에서 페이스북 오픈기념으로 던킨도너츠 오리지널 커피 1잔을 쏜단다.
이건 머 도미노피자이벤트야~ 던킨도너츠 이벤트야~ 순간 헷갈렸다.
2011년 기념해서 도미노피자에서 주기 위한 통~~큰 마케팅은 어려웠을터~~
(당첨되서 기프트콘 날라와도 다 못 챙겨먹는 이 시대에.. 누가 배달해줄 순 없나ㅋㅋ)
요즘 안 그래도 페이스북 마케팅을 문의해오는 고객(광고주)들이 늘고 있다.
뭐 많이 알려졌듯이 트위터 보다 회원수도 많고 더욱 폭발적인 소셜미디어란 사실이
광고주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렇다고 꼭 이쪽으로 투자해야 겠다기 보다
그 페이스북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알고 싶어 문의하는 것 같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한계와 가능성 아직 마케팅을 접목하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게 사실이다.
트위터처럼 유명연예인이든 기업이든 들러붙어 이것저것 이슈를 시켰다면야 또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들려온 소식이라곤 외국에서 페이스북이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가 이뤄지고 있고
그로 인해 폭파되는 연인, 가족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
그리 달갑지는 않은 이야기지만 비단 페이스북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내 정보도 뚝딱 치면 다 나올거니 말이다.
도미노피자는 오래 전부터 새롭게 부상하는 마케팅폼을 참 잘 이용해왔다. 작년 아이디어는 괜찮았지만 트위터 문화를 잘못 이해하는 바람에 큰 화를 당했었는데
그래도 마케팅은 계속 해야 하기에 이번에도 조심스럽게 나온 듯 하다.
작년에 한창 이슈가 되었을 때 나 역시 마케팅분야에 일하기 때문에 일절 의사표명은 안했다.
올해부터는 일반인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고자 정보를 줄 예정이다.
보통 마케팅을 하다보면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 브랜드가 엉망이 되는 경우도 있다.
마치 매해 10승 이상하는 투수였는데 최다홈런신기록의 희생양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시련이 있었다고 주저할수만은 없다.
그래서 페이스북 오픈이벤트를 준비했나보다.
찾아보니 역시나 이미 언론보도 다 뿌려졌고 팬을 확보하기 위한 시나리오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
가만히 있는 내가 하나는 네이트온을 통해, 하나는 페이스북 친구를 통해 이 이벤트를 반강제적으로
알게 되었단 사실만으로도 반은 성공한 것 같다. 어차피 도미노란 브랜드는 모르는 한국인은 없겠지만..
어찌되었던 흘러 흘러 사람들에게 뿌리깊게 내려 박힌 이벤트가 되었으니 말이다.
(단, 관련 업종 종사자이기에 좀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도 일부 있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한계
갑자기 왜 뜬금없이 페이스북 마케팅의 한계부터 얘기할까 의문점이 들겠지만
한계라는 것은 극복하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편하게 봐줬으면 한다.
정말 중요한 부분은 현시점(2011년 1월) 페이스북의 한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1. 페이스북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
'페이스북' 쉽게 정의해서 트위터의 기능과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접목한 대단한 녀석이다.
하지만 이용하다 보면 매우 스마트하지 않는 구조에 다시금 놀란다.
이미 우리는 싸이월드를 통해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꾸미기 문화에 익숙해져 있고
일촌 아니면 삼촌과 같이 정확한 관리를 통해 사생활을 보장받았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어딘가 있을 이런 에디터 기능이 참으로 찾기 어렵다.
사람들은 게임이든 놀이든 어렵고 재미가 없으면 접어버린다.
이런 상황임에도 아직 많은 기업들이 투자가 들어오고 있고 관심이 있는 입장에서 가입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뭔가 아쉬움을 계속 남는다. 고객 없는 마케팅은 앙꼬 없는 찐빵이다.
구글이나 유튜브를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뭐하나 수정하고 싶은데 찾고 찾아도 오래 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묻고 싶으나 영작이 딸려서 시도조차 안되거나... 영어가 된다고 쳐도 한국인을 위한 고객콜센터조차 없다.
결론은 아직 한국사람들이 쓰기에는 불편하다.
이거 또 네이버양반께서 움직여 주셔야 할까나..
2. 페이스북 '아직 이렇다 할만한 사례가 없다' 구데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만은 엄청난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쳐서 시도해 보고파하는 광고주는 드물다. (비용과 시간 투자)
물론 도미노처럼 대대적으로 투자하는 회사라면 모를까? 내가 맡고 있는 광고주 대부분은 그럴 형편이 안 된다.
내가 그들에게 해주는 말은 아직 이렇다 할만한 사례가 없다라는 내용을 꼭!!!! 전달한다.
단순히 또 하나의 마케팅폼으로 기존의 콘텐츠를 다시 재발행하는 용도이거나
아니면 솔직히 말하자면 이벤트 홍보용 정도로 쓰기에 적합할 뿐이다.
자칫 기업의 이미지를 너무 부각시키려다가 고객 민원 접수란으로 전락하게 되지 않을까 항상 노심초사 한다.
자~~ 저 두 가지 한계를 극복주시는 브랜드가 있다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물론 나도 이런 저런 방안을 노력해볼 것이다.
페이스북에 마케팅을 붙여 마치 하나의 마케팅 상품으로 전락시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아직 많은 사람들이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이것도 시대의 한 흐름이라고 본다.
분명한 사실은 페이스북 마케팅 아직 정답!! 이 없는 것이다.
오늘부터 마케팅 스토리를 하고자한다.
이게 내 새해 계획이다.
전에는 포스팅 한번 할려면 한 4시간씩 걸렸고..
영상 하나 만들려면 기획부터 편집까지 꼬박 일주일을 고생했는데...
트윗처럼 간단하고 빨리 빨리 새로고침 되는 세상에
기존처럼 블로그를 운영했다간 이도저도 안되기 때문에
딱 글 작성 30분을 정해놓고 회사에서 틈나는대로 글을 올려볼려 한다.
주제는 마케팅이야기...
그렇다고 '내가 대한민국 대표 마케팅이 바로 이거다' 라고 할 정도로 정통 빠삭하지도 않고
요즘 뜨는 홍보마케팅 비법에 대해서 열변을 토할 정도로 신속 정확하지 않다.
다만, 내가 현업에 있으면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 에피소드들을 풀어보려 한다.
그러다보면 실수로 광고주 이야기가 나오게 될까 좀 염려되지만...
눈치 못채게 다양하게 다 엮어서 이야기 해야지.
작년을 돌이켜보면 참 많은 일을 했다.
작년에 세운 5가지 계획 다 절반 이상 이뤘고, 장기 프로젝트도 일년간 열심히 했다.
영상도 진짬 많이 만들었다. 블로그에 노출만 안시켰지... 많이 성장한 한해였다.
여행도 틈틈히 많이 다녔고, 강의도 했고, 여기저기 불려다녔고...
체력의 한계점이 어딘지 갈뻔했고...ㅋㅋㅋㅋ
앗 벌써 30분이 넘길려고 하네...
이만 써야지..
딱 점심 먹고 사먹는 gs25시 테이크아웃 커피한잔을 다 먹을때까지....
젠장 요즘 운동 못해서 더 많이 먹는 듯, 근데 어쩔수 없다 패턴이 굳어져간다.
<잠깐 드는 생각> 이거 우리회사 직원들이 하루에 한잔씩 먹으니깐... 하루 나오는 종이컵이 20개...
5일 근무하면 거진 100개... 환경을 생각하는 마케팅을 하면... 괜찮을 듯한데..
단, 이걸 가져가면 돈을 환불해주는 것이 아니라.. 컵을 수거해가면 그만큼을 사회복지나 NGO단계에 기부되게끔하는건 어떨까??
저 종이컵 하나 해봐야 한 50원.. 수거가 많이 안될듯 하니.. 차라리 기업에서 후원해주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000 브랜드 로고 새겨주고. 1개 수거단 기업이 백원씩 내준다면 또 이야기는 달라질 것 같다.
그럼 최소한 투자대비 나쁘지 않을 듯한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읽는 사람은 엄청 많은데 왜 댓글이 안달릴까?? 궁금..ㅋㅋ